갑작스럽게 떠나게 된 일본으로의 여행.. 전혀 힘들지 않게 동생 내외의 도움으로 일본동경의 이곳저곳과..
주변의 관광지.. 온천..스키장까지..많은곳을 관광하고 나머지 시간은 宮前平에 위치한 막내동생 내외의 집에서 편안하게 지낼 수가 있었다.
그러면서 동경시내의 대형 백화점은 모두 구경한것같다. 정말 다양한 대형 쇼핑몰이 여기저기 많이있었다.
마침 일본 전체 백화점과 쇼핑몰이 세일기간에 들어서 동생과 많은 곳을 쇼핑하긴 했지만 별로 좋은 물건을 건지지 못했다. 서울보다 비싸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엔화 환율이 많이 떨어져서 카드를 사용해도 수수료를 걱정하지 않아도 될만큼 가격이 오히려 서울에 비해 저렴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동경이 매우 비싸다는 편견을가지고 있었던 탓이리라.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비싼 물건들이 있듯이 일본도 비싼 제품들이 많았지만.. 그런것들을 욕심낼 만큼 쇼핑을 좋아라하지 않으니 구경만으로 만족했다.
한국보다 조용한 나라.. 예의 바른 나라..라고 할까..?
물론 ...
원문 링크 : 여행을 다녀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