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바냐 선지자는 예루살렘을 향해 하나님의 무거운 심판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겉으로는 하나님의 도성 같았지만, 안에서는 부패와 교만이 가득했어요.
그러나 하나님은 심판으로 끝내지 않으시고, 다시 소망의 길을 여십니다. 본문 이해 스바냐 3장 2절 스바냐 3장 1–5절은 예루살렘의 죄악을 지적합니다.
"패역하며 더럽고 포악한 성읍"(1절)이라는 표현처럼, 하나님의 백성들은 말씀을 듣지 않고 교훈을 받지 않았습니다(2절). 지도자들은 사자를 닮아 백성을 삼키고, 재판관들은 이리처럼 탐욕을 부렸죠(3절).
제사장과 선지자들까지도 거룩을 더럽히며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했습니다(4절). 그러나 그 가운데서도 하나님은 변하지 않으시고, 정의를 베푸셨어요(5절).
스바냐 3장 5절 "내가 이르기를 너는 오직 나를 경외하고 교훈을 받으라 그리하면 내가 형벌을 내리기로 정하기는 하였지만 너의 거처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나 그들이 부지런히 그들의 모든 행위를 더럽게 하였느니라" <스바냐 3장 7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