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시편 127:1)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순간은 하나님의 은혜 위에 있습니다.
스스로 노력해도 주님이 함께하시지 않으면 헛되고, 눈물의 시간이 있어도 하나님이 개입하시면 기쁨으로 변합니다. 오늘 말씀은 하나님의 개입이 인생의 열쇠임을 보여줍니다.
시편 127편 1절 시편 126-127편 말씀 이해 시편 126편은 이스라엘 백성이 포로 생활에서 해방되어 돌아올 때의 기쁨을 노래합니다.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리셨을 때 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도다"(126:1) → 마치 꿈만 같은 회복의 순간.
웃음과 기쁨이 회복되고, 이방 나라들도 "하나님께서 저들을 위해 큰 일을 행하셨다" 고백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아직 해결되지 않은 고난이 있었기에, 시인은 눈물로 씨를 뿌리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거두리라 확신합니다.
시편 126편 5절 시편 127편은 솔로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