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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냐 1장 14절-2장 3절 말씀 묵상/여호와의 날, 심판 앞에서 피할 길은 겸손과 의로움 -매일성경큐티 9월 11일

 스바냐 1장 14절-2장 3절 말씀 묵상/여호와의 날, 심판 앞에서 피할 길은 겸손과 의로움 -매일성경큐티 9월 11일

스바냐서는 여호와의 날을 강력하게 선포하는 예언입니다. 당시 유다는 종교적 부패와 사회적 불의로 가득 차 있었고, 하나님은 그들을 향한 심판을 선언하셨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남은 자들을 향해 소망의 길을 보여주십니다. 스바냐 1장 14절 본문 이해 스바냐 1장 14절은 "여호와의 큰 날이 가깝도다 가깝고도 심히 빠르도다"라고 선포하며 임박한 심판을 경고합니다.

그 날은 슬픔과 환난, 황폐와 멸망의 날이며, 은이나 금도 우리를 구하지 못할 날입니다(1:18). 스바냐 1장 18절 그러나 2장 3절에서 하나님은 길을 열어주십니다.

"여호와의 규례를 지키는 세상의 모든 겸손한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며 공의와 겸손을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혹시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숨김을 얻으리라" 하십니다. 결국 여호와의 날은 무조건적 파멸이 아니라, 회개하고 하나님을 찾는 자에게 피난처가 되는 날입니다.

스바냐 2장 3절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하나님은 거룩하시며 죄악을 결코 용납하지 않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