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와 육아 자기수양의 글쓰기 lucass 2023. 12. 20. 5:0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다시 소논문 집필에 들어갔다. 생각보다 고칠 곳이 많아 적잖이 시간이 걸리고 있다.
목표는 내년 1월 학술지에 투고하는 것이다. 마지막 소논문을 털어야 학위논문도 힘 있게 집필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소논문 집필에 필요한 힘을 얻기 위해 이전의 절제된 생활로 돌아가려 하고 있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유튜브 시청하지 않기 등 일전에 작은 습관으로 세워 보려 했다가 타성에 젖어 잊고 지내왔던 것들이 지금 시점에 필요하다는 걸 절실히 느꼈다.
글을 쓴다는 건 나에게 자기수양의 행위와 크게 다를 바 없다....
자기수양의 글쓰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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