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 폭행은 단어부터 잘못되었다. 연인사이에서 벌어지는 폭행이 '데이트 폭행'이라면, 친구사이에서 벌어지는 폭행은 '프렌드 폭행', 놀다가 벌어지는 폭행은 '플레이 폭행', 가족사이에서 벌어지는 폭행은 '패밀리 폭행' 보복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폭행은 '리벤지 폭행' 뭐 이런식으로 불러야 한다.
요즘 자꾸 툭하면 무슨 영어단어 하나랑 한국단어 하나랑 조합해가지고 신조어를 자꾸 만드는데, 폭행은 '폭행' 이다. 조직폭력배가 연인사이 폭행하면, '조직데이트폭력배'라고 갖다 붙일것도 아니고 왜 자꾸 이상한 신조어를 만들어내는지 이해할수가 없다.
폭행의 원인 뉴스만 보면 헤어진 여자친구를 찾아가서 보복을 했다느니 어쨌다느니 하면서 굉장한 겁을 준다. 그러나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는 말이 있듯이 상대방이 그러한 행동을 하는데에는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다.
물론, 진짜로 헤어지자고 한 이유 밖에 없는데 거기에 화나서 때리고 보복을 하는 그런 새끼들은 인간 개 쓰레기, 말종, 무기징역받...
원문 링크 : 데이트 폭행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