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방송 어플에서 알게 된 사람이 있다. '간단(남성의 성기를 차 안에서 애무해주는 행위)'이라는 성매매를 하는 여자애 였다.
방송상에서 맨 처음 알았을때는 그친구가 시비를 걸어서 내가 욕도하고 서로 싸우다가 친해지게 되었는데 거리도 가깝고 하다보니 오프라인에서 실제로 만나기도 했다. 학교도 중졸이라길래 검정고시 준비 하라며 잔소리도 해보고 욕도 해보고 성매매도 그만하라고 잔소리도하며 말려봤지만 그 친구는 멈출생각이 없었고 결국 일이 터지고 말았다.
사진처럼 연락이 오기 며칠전에도 어떤 남자가 괴롭힌다고 방송에서 얘기한적이 있었는데 이때까지만해도 나는 그냥 서로 아는 사이에서 장난치는걸로 알고있었다. 얼마전, 새벽 3시 20분 경 민아(가명)한테 카톡이 왔다.
"날 괴롭히는 남자가 SNS프로필 이름을 자신의 이름으로 설정하고 본인 엄마이름, 생년월일로 아이디를 설정하고 SNS 계정을 만들어서 조건간단남(성매수 남성)들을 집앞으로 오게끔 게시글을 올려서 실제로 성매수 남성들이 집앞...
원문 링크 : 깨져버린 일관성, 생각의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