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평가 4.75점. (21. 9. 2일 기준 726명 고객평가), 완전해동, 두툼함, 물기제거, 카페 같은 분위기를 표방한 방이동 골드참치가 신사동에 2호점을 오픈했다. 참치를 좋아하는 셀럽이나 미식가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특별한 곳.
그곳을 탐방해본다. 먼저 대표의 이력부터 특이하다.
최연대표는 인재개발원에서 리더십이나 코칭 등을 강의하는 전문강사로 23년의 경력이 있다. 그는 "강의하러 안다녀본 회사보다 다녀본 곳이 더 많을걸요"라 말하고 웃는다.
이러던 그가 왜 참치집을 오픈했는지를 털어놓는다. 그는 참치를 너무나 좋아했다고 한다.
자다가도 참치 먹으러 가자고 하면 벌떡 일어났다고 하면서, 최소 주 1회는 출근 도장으로 돈 꽤나 썼다고 한다. 그러다가 내가 좋아하는 참치집을 직접 차리면 원 없이 먹겠네?
라는 생각이 미치고 이에 참치집을 창업한 케이스다. 막상 창업을 하니 손님이 한 분도 안 들어 오더란다.
좋아해서 시작한 일인데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전단지를 들고 송파구...
원문 링크 : 기자시선/ 신사동 골드참치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