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구름이 뭉개고 있는 겨울 하늘이 참 아름답습니다. 하늘과 땅 사이 #까치 집은 몇 년 전부터 지어진 집인데 지나는 길에 보니 까치부부가 보수 공사 중이더라고요.
곧 있음 둘만의 사랑스러운 #새끼 가 태어나거든요ㅎㅎ 주둥이에 나뭇가지를 물고 포르르~~~날아 올라 여기저기 바람 안 새게 부지런히 땜질하고 있어요. 바닥공사 중인지 한참은 안에 있었고요.
까치는 주로 땅 높은 곳에서 잠을 자지만 뚜뚱뚜뚱 #오리 는 물이 가까운 땅에서 생활한답니다. #조례호수공원 을 거닐다 만난 #흰뺨검둥오리 입니다.
겁나게 겁쟁이라 사람이 움직이기만 해도 파르르~날아가죠. 사람들에게 사냥 당했던 유전자를 물려받아서인지 다가갈 동작만 취해..........
날개가 있어 부러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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