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포스팅!!! 어영부영 지내니 어느새 바람이 가을가을 해졌네요~^^ 하늘 좀 봐요~ 눈 돌리는 곳마다 예술이에요.
갈대 길을 걷다가 멈춤!!! 자연스럽게 추억을 생각하게 하는 자연 참새가 방앗간 그저 지나지 않듯 숲샘이 나무를 그냥 지나치면 못쓰겠죠ㅎㅎ 수피(樹皮)만 보면 척척 맞추는 숲샘도 있던데 아마 전생에 나무였을지도.
어린 날 내 머리카락 속에 숨어살던 이(吸血~) 가 생각나는 이나무는? 수피는 이처럼 보이지 않지만 잎자루를 보면 이 비슷하게 보입니다.
잎자루가 길어서 어찌 보면 예덕나무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이나무가 먼나무여? 말장난에 끼는 바로 이나무입니다.
열매와 씨를 보면 이나무라는 것을 알아요. 먹음..........
오늘은 이쁜 나무 “이” 나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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