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에는 일곱 그루 나무가 있습니다. 나를 아껴주고, 감싸주는 나무 닮은 사람들!!!
즐거운 인생을 살아가게 하는 내 삶의 원동력!!! 나를 그냥 예쁘게 봐주는 그들~^^ 그래서 나쁠 수가 없어요^^;; 하루 한 번씩 나를 찾아보아 나빴는지 안 나빴는지 찾아보는 거죠.
물론 나의 주관적인 관점이지만. 숲해설가의 조건은 삶이 행복해야 하고, 자연에서 엄청 즐거워야 합니다.
저욧!!! 그러나 게으른 공부 때문에 자격 미달!!!
열심히 공부하세~ 열심히 공부해서 남 좋은 일 하자~ 그래서 모두 모두가 알콩달콩 행복했으면 좋겠다. 행복해지려면 행동해야 하죠.
어디로 행동할까요? 바로 숲으로 가요^^ 생각도 단순해지고, 간결해진답니다.
#따..........
숲해설가의 하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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