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이 가만가만 불다가 별안간 세게 불기도 한 날입니다. 다람쥐보다 덜 귀여운 청서를 보았습니다.
먹이를 찾으러 나왔는지 산책을 나왔는지 사람 구경을 나왔는지 바람이 세게 밀지만 나무를 잘 타는 선수라 잘 붙어있네요. 꼬리털이 예술이야~ 다람쥐는 잘 알아도 청서(청설모라고도 해요)는 아리까리해 한 사람들이 있어요.
사람이 끼리끼리 모여 살듯 다람쥐를 자주 만나는 장소가 있고, 청서가 자주 나타나는 장소가 있습니다. #봉화산 에는 다양한 생명들이 살고 있습니다.
더불어서 함께 사는 삶이 좋아요....
네 이름이 뭐니? #청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