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웃 여러분 최근 몇 년 동안, 거대 디저트의 트렌드가 유행했어요 이번에 크리슈머에서도 초대형 디저트가 미션으로 나와서 저도 만들어보았습니다 어떤 걸로 만들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계란 흰자를 기본 재료로 해서 전통적으로 작은 두 과자인 머랭과 튀일로 만들어보았어요 튀일은 기와라는 뜻을 가진 프랑스 과자로 얇고 바삭한 식감이 특징입니다 원래 작은 과자를 커다랗게 만들어보니 재미도 있고 늘 작게 만들던 과자들에 대한 상상력이 더해지면서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구운 과자는 케이크처럼 쌓아보니 과자 케이크처럼 보이네요 각각의 과자는 따로 포장해서 식구들에게 선물했습니다 조카가 튀일이 달콤한 누룽지 같다고 해서 누룽지는 어떻게 알았지 하며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선물로 받은 로봇과 함께 유치원에 가면 자랑을 하겠다고 말해주니 이래서 이모 사랑 고모 사랑이 생기는구나 싶었습니다 특히 튀일은 만들기가 정말 쉬우니 거대한 디저트를 만들어 보실 이웃분들에게는 추천합니다 그럼 거대한 쿠키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