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경유차! 오래될수록 케어가 더 필요하다

 경유차! 오래될수록 케어가 더 필요하다

최근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정보 정정 안내를 받았다. 현재 3등급에서 4등급으로 정정된 것이다.

그동안 행정착오로 3등급으로 환경개선부담금을 내면서 10년 넘게 타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4등급 이하의 차량에게만 부과된다고 한다.

지금 대도시 등을 운행할 수 없는 경유차는 2005년까지 출하된 차량이다. kajtek, 출처 Unsplash 내 차가 2010년식인데 4등급까지 받고 나니 좀 찜찜하다. 2025년 이후 정말 마음에 드는 전기캠핑카가 나오면 바꿀 생각인데 계획에 차질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다.

아무튼 경유차는 연식이 오래될수록 골동품처럼 잘 다루어야 한다. ciarrocca, 출처 Unsplash 특히 한파와 폭설이 난무하는 겨울철이 더 그렇다.

그냥 시동 걸어서 5~10분만에 끄다 보면 언제 배터리 방전이 될지 모른다. 적어도 이틀에 한 번 이상은 꼭 30분 이상 시동을 켜 놓거나 드라이브를 해야 한다.

sonniehiles, 출처 Unsplash 또 춥다고 기스간 ...

# 2025년 # 인플레 # 자동차배출가스등급 # 자동차배출가스등급산정방법에관한규정 # 전기캠핑카 # 질소산화물 # 차량관리 # 코로나팬데믹 # 탄화수소 # 폭설 # 한국환경공단 # 한파 # 환경개선부담금 # 환경부고시 # 배터리방전 # 배출가스등급정보 # 겨울 # 겨울차량관리 # 겨울철 # 겨울철차량관리ㅣ # 경기침체 # 경유차 # 경유차관리 # 고공행진 # 골동품 # 기름값 # 러우전쟁 # 배출가스 # 배출가스등급 # 휘발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