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인정을 받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런데 살다보면 아무도 나를 알아주지 못할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알아주기를 바란다면 스트레스가 쌓일 수가 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자신이 하는 일이 가장 힘들다고 한다.
예를 들어 군대라고 하면 특공대만 힘든 게 아니다. 취사병도 힘든 것이다.
직장이라고 하면 일 잘하는 사람만 힘든 게 아니라 일 못하는 사람도 힘들다. TieuBaoTruong, 출처 Pixabay 힘들다는 것을 남이 알아주기를 바라지 않는 게 좋다고 한다.
그냥 내가 나를 알아주면 되는 것이다. 우리는 자신의 힘든 부분을 누군가 꼭 좀 알아주었으면 좋겠다고 갈망한다.
그러나 아무리 힘든 일들이 생기더라도 조금만 마음을 내려놓고 비우면 그 상황들이 다 가벼워진다. georgebakos, 출처 Unsplash 우리는 자신의 힘든 점을 남들이 결코 잘 알아주지 않는다는 것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하물며 자신이 아픈 것조차도 남이 알아주길 바라서는 안 된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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