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2월의 기도 TOP 3

 내가 좋아하는 2월의 기도 TOP 3

2월의 기도 오애숙 삶은 한겨울의 한파처럼 결코 매서운 것만도 아니고 봄날의 달콤한 솜사탕 아니지만 넘어져도 일어 설 용기 주옵소서 2월의 기도 2 오애숙 시작이 반이라고 하는데 시작도 하려 들지 않는 맘 이런 게 늙어가는 것인지 젊은이의 활기참 주소서 2월의 기도 윤병두 햇살 밝은 날 창문을 닦으려 하거든 마음부터 밝게 닦게 하여 주소서 살가운 바람이 이는 날 창문 활짝 열고자 하거든 마음 문도 활짝 열게 하소서 창틀에 쌓인 먼지 털어내길 원하거든 마음속 먼지부터 털어내게 하여 주소서 겨울바람인 듯 봄바람인 듯 바람이 차가워도 외투를 벗고자 함이여... 마음의 무거운 짐도 내려놓게 하소서 새싹 틔워주는 봄소식 전해올 때 내 소망에 그리움도 얹어오게 하시고 동산에 벚꽃 환할 즈음에 봄노래 목청껏 부를 수 있게 하소서 설 연휴만 지나면 2월이다, 새해가 시작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겨울과 봄을 이어주는 2월을 바라보고 있는 것이다.

정말이지 세월의 속도는 자신의 나이 따라 가는 것일...

# 2월의기도 # 2월의기도오애숙 # 2월의기도윤병두 # 2월의시 # 새해다짐 # 오애숙2월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