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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데뷔 9주년] ‘영웅시대 서울2구역’ 서울 사랑의열매에 1843만원 기부

 [임영웅 데뷔 9주년] ‘영웅시대 서울2구역’ 서울 사랑의열매에 1843만원 기부

(왼쪽부터) 서울 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과 영웅시대 서울2구역 이현정 방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사랑의열매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가수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서울2구역’이 서울시 시각장애인 스포츠(축구) 활성화를 위한 기부금 1843만 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8월 8일 가수 임영웅의 데뷔 9주년과 8월 29일 정규앨범 2집 발매를 기념해 팬클럽 ‘영웅시대 서울2구역’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되었으며, 서울시각장애인복지관을 통해 시각장애인 축구 활동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영웅시대 서울2구역’은 2020년 ‘미스터트롯’ 시즌1 방영 당시, 서울지역에서 결성된 임영웅 팬클럽으로 2021년부터 서울 사랑의열매를 통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또한 지난해에는 ‘착한팬클럽’ 서울 2호로 가입했으며, 현재까지 총 6251만 원의 성금과 영화티켓 200장을 기부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모범적인 팬덤 문화의 주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