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로고 사진=CJ그룹 CJ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업체와의 상생을 위해 약 3000억 원 규모의 결제 대금을 조기 지급하기로 했다. 이번 조기 지급에는 CJ제일제당, CJ올리브영, CJ대한통운, CJ프레시웨이, CJ올리브네트웍스 등 주요 5개 계열사가 참여하며 약 3800여 개의 중소 납품업체가 그 혜택을 받게 된다.
대금은 추석 연휴 전인 26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며 계열사별 기준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통상 기존 지급일보다 2주에서 한 달 가량 앞당겨 지급된다. CJ그룹 관계자는 “내수 활성화와 협력업체와의 상생을 위해 결제 대금 조기 지급을 결정했다”며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에 일시적으로 가중될 수 있는 자금 부담을 경감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CJ그룹은 중소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CJ올리브영은 전체의 80% 이상을 국내 중소 브랜드 제품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중소 파트너사를 위...
원문 링크 : CJ그룹, 추석 앞두고 중소 협력사 3000억원 조기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