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캐나다 1호점 오픈 1주년 기념식 사진=bhc bhc가 캐나다 1호점 오픈 1주년을 기념해 지난 11일 토론토 도심 복합 쇼핑몰 ‘더 웰’ 내 1호점 매장에서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bhc는 북미 시장 내 본격적인 가맹사업 확대 계획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년간 캐나다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성과를 축하하고, 브랜드 성장 가능성을 현지 파트너 및 관계자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화연 다이닝브랜즈그룹 해외사업본부 전무를 비롯해 예비 가맹 파트너, 더 웰 쇼핑몰 관계자, 현지 언론 및 인플루언서 등 약 100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bhc는 이번 행사에서 캐나다 1호점의 지난해 운영 성과를 소개하며, 북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조했다.
지난해 10월 문을 연 캐나다 1호점은 1년 만에 누적 방문객 11만 명을 기록하며 현지에서 ‘K-푸드’ 인기 매장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뿌링클’, ‘맛초킹’ 등 시그니처 메뉴가 전체 매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