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인터내셔널 CI 사진=소노인터내셔널 대명소노그룹의 소노인터내셔널이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에 위치한 ‘컴퍼스 호텔 나고야’의 위탁 운영 계약을 체결했다. 이 호텔은 리모델링을 거쳐 오는 7월부터 ‘소노문 나고야’라는 명칭으로 새롭게 운영될 예정이다.
소노문 나고야는 지상 10층, 총 130실 규모로, 일본의 주요 교통 허브인 나고야역에서 도보 7분 거리에 위치해 뛰어난 접근성을 갖추고 있다. 나고야성, 아쓰타신궁 등 대표 관광지와 사카에 중심 상업지구가 인근에 있어 여행객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고객까지 다양한 수요층을 만족시킬 수 있는 전략적 입지를 자랑한다.
이 호텔은 2019년 처음 문을 열었으며, 이번 일부 리모델링을 통해 오는 7월 어반 스타일 브랜드 ‘소노문 나고야’로 정식 오픈 예정이다. 소노인터내셔널은 국내 21개 지역에서 약 1만 2000실 규모의 호텔·리조트와 스키장, 골프장, 워터파크 등 다양한 레저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해외 사업으로는 2019년 베트남 ‘소노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