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셀렉스 중국 징동헬스 입점판매 사진=매일유업 최근 전 세계적으로 K-푸드 인기가 높아지면서 한국 식품의 위상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중국 시장 역시 이러한 흐름에 따라 ‘K-헬스’로 관심이 확산되고 있으며, 현지에서는 한국 건강기능식품이 엄격한 제조 공정과 우수한 품질로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식되고 있다.
매일유업은 국내에서 검증된 기술력과 안전성을 앞세워 중국 프리미엄 성인영양식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매일유업의 성인영양식 브랜드 ‘셀렉스’가 중국 최대 온라인 헬스케어 플랫폼인 징동헬스(京东健康)에 단독 브랜드관을 열고 공식적으로 판매를 시작했다.
매일유업은 최근 뉴트리션 사업의 글로벌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회사인 매일헬스뉴트리션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른 첫 조치로 징동헬스를 통한 글로벌 직구 판매를 개시했으며, 통합된 역량을 바탕으로 ‘셀렉스’ 브랜드의 해외 진출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셀렉스’는 2018년 매일사코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