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일곱번째 날이네요. 한국으로 돌아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부지런히 움직이기로 합니다.
오늘의 점심은 족발덮밥입니다. 숙소인 뮤즈호텔 방콕에서 룸피니공원을 지나, 도로 소음과 더위에 지쳐갈 때 쯤 식당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ขาหมูบ่อนไก่ ร้านระเบียงทอง 1899 เชิงสะพานลอยฝั่งบ่อนไก่ ริม Rama IV Rd, ลุมพินี Pathum Wan, Bangkok 10330 태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백종원아저씨가 방문하신 유명한 식당은 엄두도 나지 않아 숙소 근처에 맛집이라는 곳을 방문했습니다. 영어론 Kamoo Bonkai, 한국식 발음으론 카무 본까이 또는 카무 본카이 라고 읽는 것 같아요.
저를 제외하고는 모두 현지인이 손님이었습니다. 메뉴판도 태국어로된 것만 있어서 사진을 보여드리며 주문했는데 후에 찾아보니 '카무 가파오 라이스'라고 말하는 것 같더라구요.
맵기 정도도 물어보시길래 약간 매운 맛으로 골랐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