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10월 다녀온 푸켓 여행 후기를 각색한 포스팅 둘째 날 아침이 되었습니다 선프라임 리조트에 도착하자마자 만난 바선생으로 한바탕 난리를 겪고, 아침이 밝았어요. 어제의 소동 때문인지 커튼 사이로 비친 빛 때문인지 일찍 깼는데, 테라스로 나와보니 이 햇살, 이 뷰 실화인가요????
룸 컨디션은 별로더니 뷰는 너무 좋네요 어제 얘기한 대로 조식을 먹고 방을 바꿔야 하기에 서둘러 조식당으로 갑니다. 선프라임 리조트의 조식당은 2개인데요.
선프라임 레스토랑 바이 더 풀: 수영장뷰+쌀국수 선프라임 레스토랑 바이 더 씨: 수영장뷰&오션뷰 가 특징이에요. 선프라임 바이 더 풀 제가 머무를 당시 첫 번째 식당은 리모델링 공사 중이라 이용하지 못했어요.
선프라임 레스토랑 바이 더 씨에서만 조식을 먹었는데 뷰가 워낙 좋아서 충분히 만족스러웠어요. 선프라임 바이 더 씨 이 뷰, 이 햇살 실화인가요??????
사실 음식 퀄리티가 좋진 않은데, 뷰 하나로 모든 걸 압살해버렸어요. 간단히 아침을 해결하...
원문 링크 : 푸켓 선프라임 리조트 방 변경 후기와 카말라비치 빅씨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