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이 정말 오랜만에 여주아울렛을 방문했다. 날이 이렇게 더운 날 넓은 아울렛 단지를 돌아다니다 보니 상당히 힘들었다.
조금 돌아다니다가 구경하고 돌아다니다가 구경하고 이런 패턴에 지쳐 허기도 지고 어딘가로 들어가 쉬고 싶었다. 그런데, 마침 눈에 들어온 곳이 #로로아눅 이다.
이름도 특이해서 관심이 갔지만, 무엇보다도 사람이 많은 와중에 한적한 것이 마음에 들었다. 아울렛 밖은 시끌벅적하고 정신없는 분위기였는데 여기를 들어오니 아주 조용하고 다른세상 같았다.
바로 들어가서 무엇을 먹을지 생각하다가 주문을 했다. 로로아눅 여주프리미엄아울렛점 경기도 여주시 명품로 370 WEST동 1층 642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우리가 들어가고 나서 손님이 조금 들어왔는데 그래도 상당히 쾌적하게 먹을 수 있었다.
아이도 더위에 지쳐 땀이 많이 났다. 우리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2개와 잠봉앤초비파스타 1개를 주문했다.
정말 감사하게도 아이 메뉴로 라떼가 있었는데 이것은 무료였다...
원문 링크 : [여주아울렛 맛집] 로로아눅 브런치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