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나는장소는 리기산이지만 블로그의 첫 번째는 마테호른이어야한다고 생각했다 삼대가 덕을 쌓아야 볼 수 있는 산 미친 듯 맑은 날씨에 어린아이처럼 기분 좋았던 우리 우리의 결혼이 정말 축복인가라는 생각을 갖게 해줬던 스위스 여행 스위스.마테호른 살면서 이런 멋진 광경을 볼 수 있어서 행복했다 인터라켄에서 슈피츠-튠-피스프-체르마트 경로로 여행했다 주변 경치 구경에 2시간 50분이 짧았던 기억이 난다 체르마트에서 산악열차를 타고 마테호른으로 이동했던거 같다 시간은 얼마나 걸렸는지 기억이 안난다. 융프라우에서의 고산병 느낌은 없었으나 살짝 속이 힘들긴했었던거 같다.
내려와서 린트 초콜렛을 사고 주변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를.먹었는데 스위스 식당에서 먹은 음식 중 꽤 괜찮었었던걸로 기억한다 인터라켄으로 돌아가는 길은 너무나 아쉬웠다 다시 이런 경치를 볼 수 있을까 우리 아이가 크면 꼭 다시 한번 찾아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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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호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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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원문 링크 : [스위스_마테호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