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자가 등장했는데도 쫄리는 맛이 좋네 환혼은 충분히 대작 환혼을 보며 이해가지 않는 것이 많았다. 시즌1에서 2로 건너오면서 이미 드러난 절대악을 벌하지 않는 태도에 놀랐다.
도대체 이해가 가지 않아서 분했다. 저 악인때문에 아끼던 사람이 상상할 수 있는 가장 처참한 방식으로 죽었는데 그걸 살려놔?
작가 제정신이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밌었다.
드라마를 보는 순간순간이 재밌기에, 이해가지 않는 설정은 한 켠에 몰아놓고 그저 장면에 몰입했다. 그러다보니 이해가지 않는 설정을 조금씩 풀어주더라.
환혼 시즌1은 열심히 수련했지만, 얼음돌을 품어 기력을 쓸 수 없게된 장욱이 부활하면서 끝났다. 장욱은 자신이 사랑하던 낙수에 의해 살해되었고, 낙수는 진무에 의해 저주를 받아 제정신이 아녔다.
낙수는 그럴 수 밖에 없던 스스로를 혐오하다가 결국 경천대호에 몸을 던져 죽었다. 그렇게 살아난 장욱은 얼음돌 덕에 아무나 막 그냥 죽일 수 있는 절대적인 힘을 얻었다.
장욱은 누가 나쁜 놈인지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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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환혼] 오해해서 미안해, GOAT 무협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