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예산 656조로 확정, 복지 242조, 교육 89조, 국방 59조 어제 12월 21일, 국가예산이 확정되었다. 총액은 656조원이며, 복지예산 242조, 교육 89조, 국방 59조 순이다.
정부에서 제출한 예산안에서 R&D, 지역화폐 안이 쟁점이었다. 정부안에서는 최근 차세대 전투기로 개발된 보라매(KF-21) 양산을 위한 예산이 빠져있었다.
그러나 40대의 양산을 위한 예산이 추가로 확정되었다. R&D분야는 지난해보다 4조 6천억원 삭감된 규모로, 당초 정부안보다 6천억원 증가된 채 확정되었지만, 과학계에서는 아쉬운 소리가 나온다.
R&D 예산은 첨단과학 연구, 차세대 원천기술 확보, 기초과학 연구 등을 위해 쓰인다. R&D 예산 삭감이 이뤄진 것은 1991년 이후 33년만이다.
과학계에서 지적한 연구인력 유지를 위한 예산 5천억원이 국회에서 추가 된채로 확정되었다. 또 지역화폐활성화를 위한 예산 3천억원도 추가되었다.
이렇게 국가예산은 2015년 375조원이었던게, 지속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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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2월 22일, 한눈에 보는 아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