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12월 깜짝이야 이렇게 이뻤나 24년 1월 부어오르기 시작하는 얼굴 24년 2월 버섯보조제 줄였더니 너무너무 부풀어오른 얼굴 이때부터 종양에 보조제를 평범하게 먹이면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24년 2월 말 보조제 용량 늘리고 얼굴 정상화. 커큐민을 4일 밖에 안 먹였는데, 후코이단과 커큐민의 기대 효과가 비슷해서 두 가지를 다 먹이느니 일단 후코이단을 2배로 늘려보자는 생각이었다.
커큐민이 잘 받는 고양이 강아지도 많겠지. 24년 3월 컨디션이 완전히 좋아져서 차 타고 양평도 다녀왔다. 아픈 거 티도 안 나네.. 24년 3월 당근에서 겟한 유모차 타고 산책.
뽕주디가 저렇게 동그랗고 귀여웠구나. 24년 4월 유모차 타고 벚꽃 구경도 했다. 밖에만 나오면 눈이 땡글땡글 @_@ 이 때까지만 해도 가끔 잇몸에 출혈은 있었지만 아주 양호한 수준의 컨디션.
그런데 오후에는 깜깜 구석방에 들어가서 종일 잤다.(요즘에는 안 감) 24년 5월 구강 대량 출혈 발생 잇몸이 왕창 녹아서 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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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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