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참모총장 구데리안은 1945년 3월 28일, 회의에서 제9군 사령관 테오도어 부세를 변호하다가 히틀러에게 해임당했다. 이 사건이 다양한 책에서 어떻게 서술되는지를 살펴 봄.
가장 잘 알려진 평전 두 권에서는 이 부분을 상세히 다루지 않기 때문에 배제했다. 물론 누누이 말하지만 러셀 하트의 평전은 케네스 맥시 평전의 복제본에 가깝고 책이라고 볼 수도 없으니까 한 권이라고 봐도 됨. 1944년 국민돌격대 발대식에 참석한 참모총장 구데리안.
집에 가고 싶어 보임. 1) 하인츠 구데리안, <한 군인의 회상> (1951) 1945년 3월 28일 14시에 국가수상부의 좁은 벙커에 익숙한 사람들이 모였고, 부세 장군도 참석했다. 히틀러가 나타났다.
부세는 보고하라는 지시를 받았다. 몇 마디 말하기가 무섭게, 히틀러는 부세의 말을 끊고는 내가 어제 충분히 반박했다고 생각한 이유를 들어 부세를 비난했다.
두세 마디를 듣자 화가 치밀었다. 나는 히틀러의 말을 끊고 그에게 어제 구두로나 서면으로나...
원문 링크 : 구데리안이 1945년 3월 28일에 해임을 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