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군 심문센터 (Seventh Army Interrogation Center) / 1945년 5월 28일 심문 포로 하인츠 구데리안 상급대장. 예비역.
전 독일 육군 참모총장 및 기갑총감. 레오 폰 가이어 기갑대장.
기갑총감, 전 런던 주재무관. 파울 하우서 SS상급대장.
전 G집단군 사령관. 심문관: 폴 쿠발라 소령. 1.
대 러시아 전쟁 구데리안: 초기 전황은 순조로웠다. 우리 최고사령부는 스몰렌스크가 함락된 후 1812년의 나폴레옹과 같은 선택에 직면했다.
모스크바로 먼저 진격할지, 우크라이나를 먼저 점령해 러시아의 곡창 지대를 확보할 것인지, 아니면 레닌그라드를 점령해 발트해의 제해권을 확보할 것인지. 이 문제는 언젠가는 결정돼야 할 문제였으므로 이전에도 논의되었었다.
총통은 대 러시아 전쟁의 시작 전부터 발트해의 제해권을 확보하고 그곳에 독일군의 좌향을 지원할 해군 기지를 건설하고자 레닌그라드를 먼저 점령하기를 원했다. 그러나 그는 우리 군이 레닌그라드 문턱에 당도했고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