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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망디 영화 관련 뇌피셜말

 노르망디 영화 관련 뇌피셜말

백업 1. 튜튜 + 페피토 마르셀랭은 튤란과 푸야드를 둘 다 모티프로 해서 만든 인물. - 1기 노르망디 대원들 이끌고 러시아로 감 (튤란) - 허구한 날 훈련기 부숴먹는 어린 대원들 보고 극대노함 (튤란) - 비행 실력 뛰어나고 러시아에서도 보는 눈 많을 때 우리 실력 보란 듯이 곡예비행 선보임 (튤란) - 소련 전투기 보자마자 타 보면 안 되냐고 눈 반짝거리는데 소련 장군이 선뜻 태워 줌 (튤란) - 서류 작업 극혐함 (튤란) - 의사가 건강에 대한 조언을 하니까 극혐함 (튤란) - 인도차이나에서 탈출했는데 도중에 타고 가던 트럭이 망가져서 생고생하면서 걸어 옴 (푸야드) - 대원들 한 사람 한 사람을 다 챙겨주고 부대 전체가 아닌 개개인을 봐 줌 (푸야드) - 다정하고 상냥함 (푸야드) 생긴 것도 비슷하다.

튜튜 페피토 예쁜 구석만 잘 선별해서 꼭꼭 눌러담은 얼굴이 마크 카소임. 튜튜와 페피토 마르셀랭 그러니까 작중에 나오지 않은 설정도 두 실존 인물한테서 베껴 와도 아무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