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실 헨리 리델 하트(Basil Henry Liddell Hart). 작위도 있고 1차 세계대전에 참전해서 대위로 전역했으며 전간기부터 죽을 때까지 ‘군사학자’로 이름을 떨친 사람이다. 2차 세계대전 장성들, 특히 기갑장교 또는 독일군 장성에게 관심을 가져 봤다면 몇 번은 마주했을 이름일 정도로.
그래서 그렇게 대단한 사람인가? 대단하긴 하다.
아주 대단한 미친 새끼세요 이미 죽었지만 죽었으면 좋겠음 생긴 것부터 좀 키모이한 변태 영감탱 같지 않나? 참고) 나무위키 베낀 거 아니냐: 그 위키 내가 씀.
리델 하트는 전간기에 ‘간접접근전략’의 창시자로 서방 군사학계에서 유명해졌으나, 2차 세계대전 초기에 설치면서 독일군은 절대 프랑스를 이기지 못하리라고 확신에 찬 글을 계속해서 써재끼다가 결국 개망신을 당했다. 땅에 떨어진 명성도 명성이거니와, 사실상 학계와 정치권에서 매장당해 어떠한 요직도 차지하지 못한 채로 종전을 맞이했다.
그러나 전후에는 영국 정부가 아르덴 숲이 위험하다는 자신...
원문 링크 : 리델 하트가 얼마나 좆같은 새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