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영화 잡지 '필름슈피겔 ' 26호(1959년 12월 18일 자)에 실린 연재본 일부. 사실 삭제 분량인지는 불분명하지만 해당 장면의 스틸컷도 존재하고, 이 연재글은 영화를 보고 글로 풀어 쓴 것이니 그렇다고 추정해도 되지 않을까?
(뇌피셜이라는 뜻) 참고: 해당 호 표지는 조르주 리비에르 (사실 이런 이유로 구입했음.) - 이상한 덩어리가 비행장을 가로질러 이동한다. 드 빌몽이 르메트르를 어깨에 업고 곧장 식당으로 향한다.
빌몽의 강아지가 그의 뒤를 따라 달린다. 그들이 식당에 나타나자 처음에는 모두 사고가 났다고 생각한다.
"걱정하지 마. 아무 일 없었어."
빌몽은 조심스럽게 르메트르를 어깨에서 내려 의자에 앉힌다. 그리고 르메트르는 신발 바닥에서 두껍고 축축한 흙 덩어리를 떼어 식탁에 올려 놓으며 모두를 놀래켰다.
조종사들은 전혀 이해하지 못한다. 르메트르는 유쾌한 엄숙함을 띠고 설명한다.
"독일 흙을 가져왔어. 있지, 내가 독일 땅에 발을 디딘 최초의 프랑스인이야."
조종...
원문 링크 : 노르망디 영화 후반부 삭제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