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에 사회적으로나 교육부에서나 ai, 메타버스, CHAT GPT이 자주 거론되고 있다. 벌써 이런 새로운 개념이 낯설고 귀찮다니...
챗 지피티가 뭔데 다들 난리야? 내 꿈은 꺼삐딴 리.
아니 꺼삐딴 박이다. 이런 나에게 지금 필요한 건 뭐?
ai 인가 뭔가 그런 거겠지? 원래 이런 거 굉장히 관심이 없는데 앞으로 교육부에서 최근 몇 년 전부터 였지만 향후 몇 년간은 사골 끓이듯 거론할 것 같아서 챗지피티를 맛봤다.
내 대망의 첫 질문은 뭐였을까? 오호 얘가 생각보다 아직은 그리 센스쟁이는 아니다.
하긴 내가 준 문장에는 2가지 오류가 있다. 그 중 하나만 답했긴 했지만 신기술치고 선방이다.
자 그래서 한 번 더 기회를 줬다. 똑똑한 것 같긴 한데...
뭔가 부족하다. eating도 되는데 왜 to 부정사만을 답으로 제시한 걸까. 마지막 기회를 줬다.
내가 원하는 대답을 얻기 위해선 질문이 명확해야 하고 여러 번 물어봐야 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놀랍다.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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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나의 교단일기3. CHAT GPT로 영어 문장 수정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