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안내산악회 이용 안내

 안내산악회 이용 안내

2022. 6. 1. 사모바위 근방에서 바라본 북한산 안녕하세요.

변호사 양성순입니다. 이번에는 법률이 아닌, 등산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제 취미는 등산입니다. 많지는 않지만,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가벼운 산행이라도 해보려고 합니다.

고등학교 까지의 학창시절을 광주에서 보낸 저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 손에 이끌려 무등산에 비교적 여러번 올라보기는 했습니다. 그때는 무등산의 진면목을 몰랐습니다. 2022. 11. 25.

안양산에서 바라본 무등산, 둔병재 또는 들국화 마을을 들머리로 하여 시작하는 무등산 코스를 추천합니다. 서울에서 생활하기 시작한 이후에는 산에 잘 다니지 않다가, 언젠가 한번 맑은 여름날, 북한산 사모바위에 오른 이후부터, 등산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습니다.

구기동에서 탕춘대성으로 올라, 사모바위 까지 가는 짧은 코스 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때의 파란하늘, 바람, 서울 도심의 풍경은 지금도 선명합니다. 구기동에서 출발하는 사모바위 코스는 계곡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