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현재 한국어 교원자격증 3급 과정을 공부하고 있는중이다. 온라인으로 이수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미없고 수업 내용이 와닿지 않아서 충격이었다.
그나마 내가 정말 보람있고 재밌다고 느꼈던 부분은 실습 시간이었다. 실습의 경우 돈을 내고 수업을 듣는데, 내가 한국어 강사를 하면 돈을 받고 가르칠 기회가 주어지니 최적의 찬스라고 생각했다.
(응 그런데 그거 아니야.. 실습은 내가 가르치는 것에 대해서 피드백을 받지만, 튜터가 되는 건 학생을 가려 받을 수도 없고,, 가르치는 내용을 내가 선택할 수 도 없어..)
때마침 인스타에 매일같이 한국어 선생님이 되세요! 하는 광고가 떴다.
취업도 했겠다, 어차피 일본에 가서 할 일이랑도 연결이 되니 일 시작하기 전에 하면 딱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시작하게 된 온라인 한국어 교사(튜터)...
처음에는 정말 재미있게 시작했다. 그런데,, 정말 치명적인 단점을 마주치게 되었다.
이 일... 최저 시급도 못받는다.
(수업시간과 수업준비시간...
원문 링크 : 새로 시작한 부업, 한국어 교사 (Preply, 프레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