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동안 네이티브 캠프를 이용해보면서 다양한 선생님들을 만났다. 실제로 내가 한국어를 가르쳐보면서 선생님의 입장이 되어보고나서 영어를 접하니, 어떤 선생님이 나에게 맞는 선생님인지, 제대로 언어를 가르치고 있는지 알 수 있게 되었다.
사실 나만 알고 싶은데, 이 선생님들이 여러분의 영어공부에도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글을 남겨본다. 미리 말하지만, 네이티브 캠프의 경우 오래 일하는 선생님이 별로 없는 것 같다.
그래서 지금은 있어도 1달, 1년, 2년 뒤에는 없을 수도 있으니 마음에 드는 선생님이 있다면 바로 예약하자! 네이티브 캠프에 가입해서 어떤 선생님과 수업을 들어야할까하고 고민하는 여러분께 3명의 선생님을 추천드립니다. 1.
Hassan (BEST OF BEST) 캐나다 국적의 선생님인데 이름은 (확실하지는 않지만) 중동 쪽 이름인 것 같다.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에 관심이 많으신 분이다.
며칠전에 한국의 전통에 대해서 이야기하다가 하회마을에 대한 이야기까지 나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