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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약곡면] 황금원 (양과 맛, 심플하지만 어려운 줄세우는 공식의 야끼우동)

 [칠곡군 약곡면] 황금원 (양과 맛, 심플하지만 어려운 줄세우는 공식의 야끼우동)

한줄평 : 매콤!!!달콤!!!

푸짐!!! 이것 만으로도 칠곡에서 줄 세우기에는 충분하다.

주문 : 야끼우동(10,000원) 벌써 대구에 다녀온지 두 달이 되었는데, 쿨이 돌아서인가 또 다시 대구에 갈 일이 생겼다. 이번에도 출장으로 다녀왔는데 저번처럼 양산은 아니어서 대구 근처에서 점심을 먹기로했다.

대구는 그래도 3시간이면 끊어서 딱 점심시간으로 나이스였다. 점심으로 뭘 먹을까 고민하다 간만에 대구의 야끼우동이 땡겨서 찾아보는데 칠곡에 위치한 황금원이 눈에 들어왔다.

서울에서 대구보다는 보다 가깝고 평도 괜찮아서 대구가 아닌 칠곡에서 식사를 하기로 결졍했다.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나오니 웬걸 황금원이 또 있다.

보아하니 상가에서 시작을 하시고 입소문이 퍼지고 가게를 확장하시고 그런 느낌인데 저 작은 상가에서 입소문을 탄 것도 신기하다. 지금 이전한 위치에 가보니 유동인구가 이렇게 없는데 이만큼의 사람이 있는게 신기할 정도로 사람이 많다.

사람이 많다는건 즉 웨이팅이 길다는 뜻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