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뉴욕] East Harlem Bottling Co.(뉴욕에서 찾아보는 남부의 소울)

 [뉴욕] East Harlem Bottling Co.(뉴욕에서 찾아보는 남부의 소울)

한줄평 : 숙소 근처 맛 분위기 좋았던 수제맥주 남부소울 맛집. 주문 : Fish&Chips($24) / Beer battered pickles($16) 뉴욕에서 할렘쪽 음식은 한 번 먹어봐야지 싶다가도 남부음식 베이스라 크게 땡기지는 않았다.

특히 4월에 남부를 가서 그 쪽 음식을 엄청 먹고와서 더 그런가보다. 근데 숙소가 east harlem 근처였어서 어쩌다보니 마지막 날 저녁을 숙소 근처에서 먹게되었다.

아 참고로 숙소는 응답하라 뉴욕 알라딘 커플룸이었는데 가격은 확실히 저렴했으나 방은... 숙소 위치도 그렇고 숙소 시설도 그렇고 男男 친구끼리의 여행이면 추천하겠지만 아니라면 재고려해보길 바란다.

메뉴판을 받아보니 맥주 종류가 엄청엄청 많다. 모두 생맥주인데 잘 감이 안오면 종업원에게 자신이 선호하는 스타일을 말하면 맞춰서 추천해주신다.

나는 Hazy IPA를 좋아해서 그 위주로 주문하였다. 이게 sloop juice bomb 인가 그랬는데 이 날 먹은 것 중 제일 맛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