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 기본의 틀에서 벗어나지 않고 과하지 않게 매력을 극대화한, 웨이팅이 이해가 가는 육각형 라멘 주문 : 특제 이리코 소바(1,430엔) 항상 일본을 갈 때마다 맛있는 곳들이 많기 마련이지만, 항상 지역마다 제일 기억에 남는 음식점이 있기 마련이다. 그 누구에게 소개시켜줘도 맛으로는 절대 까일일 없는 그런 음식점이 있기 마련이고, 실제로 다녀와서는 사람들이 칭찬 일색이다.
오사카에서 그런 가게를 뽑으라면, 무조건 무기토 멘스케를 뽑을 것인데, 웨이팅말고는 흠이 없다고 생각하는 가게이다. 근데 웨이팅 얘기를 안 할 수는 없는 것이, 오픈 시간 이전에 도착했음에도 1시간을 넘게 기다려야했어서 웨이팅에 취약하다면, 아니지 그래도 방문하길 추천한다.
오사카의 메인 상권과도 떨어져 있음에도 충분히 가치를 방문하는 걸 추천하기에한다. 전날 과음을 해서 해장을 원하건, 그냥 일본에서 맛있는 라멘을 먹고싶어서이던 무슨 이유를 대서라도 방문하길 추천한다.
단일 메뉴를 파는 라멘집이라면 차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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