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베이징] 후다 Huda Restaurant (다 까서 나오는 마라롱샤보다는 마늘롱샤)

 [베이징] 후다 Huda Restaurant (다 까서 나오는 마라롱샤보다는 마늘롱샤)

한줄평 : 남이 까주는 가재가 제일 맛있고 마늘롱샤가 더 맛있다. 주문 : 마늘롱샤 / 마라롱샤 / 볶음밥 중국에 왔으니 롱샤 한 번 땡겨줘야하지 않겠나.

그러나 정작 한국에서는 한 번도 안 먹어본 롱샤인데 까먹는게 엥간히 귀찮아보였기 때문이다. 그래도 중국에 왔으니 먹어보자해서 찾아보니 베이징에는 귀신 거리라고 불리는 곳에 롱샤집들이 몰려있고 그 중 후다가 제일 유명한듯 했다.

막 5호점까지도 있길래 큰 생각 없이 우선 방문했다. 우선 본점으로 갔는데 본점은 4시간을 기라리라 하는 것 아닌가.

그래서 그 정도로 기다리기는 싫어서 2호점에 웨이팅을 걸어두고 다른 훠궈집에서 1차를 하고 2시간 후에 방문했다. 주문은 마라롱샤 마늘롱샤 10마리씩 주문했다.

기다리면서 생맥주 시원하게 한 잔 해주고 해바라기씨를 까먹었다. 생맥주 파는 곳 거의 없던데 반가웠다.

우선 이렇게 내어주면서 보여주는데 까줄까?라고 물어본다.

그래서 당연히 우리는 까달라고했다. 기다리면서 볶음밥부터 먹었는데 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