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정택 노무사입니다. 15년도 노무사 자격 취득 후 대기업 인사팀, 노무법인 등에서 근무하고 올해로 9년차가 되었습니다.
현재는 서울 강동구에서 노무사사무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노동청 신고 당한 억울한 사업주 사건을 해결한 사례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매장에서 일했던 직원이 노동청에 3건의 진정을 접수했던 사건입니다. (직장내성희롱, 휴게시간 미부여, 주휴수당 미지급) 너무 막막하고 답답해서 매장 점장님이 노동청 출석 전에 4번이나 상담을 받으셨고, 별건으로 출석조사 동행 및 의견서 작성도 요청하여 해드렸습니다.
결론적으로 3가지 노동청 진정 건 모두 법 위반없음으로 무사히 종결되었죠. 노동청 신고 당한 사업주께서 이 글을 보고 계시다면 현재 막막하고 불안한 상태일거라 생각합니다.
근로감독관에게 전화를 받은 순간부터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모르겠고 스트레스가 심하실 수 있습니다. 이 글을 보고 어떻게 대응해야 할 지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노동청 신고 당한 억울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