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0년부터 대기업과 공공기관의 회사측 대리인 업무를 수행해왔고, 최근에는 스타트업 노무자문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김민재노무사입니다. 스타트업을 비롯한 많은 회사에서 직원을 채용할 때 '수습'기간을 둡니다.
그리고 수습기간이라 하면, 쉽게 해고를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 서울 강남 쪽에 위치한 스타트업에서 직원을 채용하였으나 수습기간 동안 업무 수행 능력이 떨어지고, 피드백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알겠다고만 할 뿐 전혀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아 직원을 해고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3개월이 지난 시점에 직원이 부당해고로 신고하였고, 결국 부당해고 판정을 받아 해고기간 동안의 임금 상당액 (6개월치 임금)을 지급하였습니다. 이렇듯, 수습기간이라고 직원을 쉽게 해고 했다가, 많은 시간과 비용을 날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수습기간 중에 해고를 생각하고 있다면, 반.드.시 알고 있어야 되는 내용에 대해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수습기간 중 해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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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부당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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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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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해고
원문 링크 : 수습기간 중 해고, '이것' 안하면, 부당해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