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가 또 한 번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음악이 아닌 부동산 소식인데요.
제니가 직접 운영 중인 개인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Odd Atelier, OA)가 오는 11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신축 빌딩으로 사무실을 이전한다는 소식입니다. 현재 제니는 이태원동 단독주택을 사무실로 사용 중이지만, 임대차 계약 만료(10월 예정)와 건축법 위반 논란 등이 겹치면서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제니 새 사옥의 규모와 가치는? 위치: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로변 규모: 지하 1층 ~ 지상 4층, 총 연면적 약 927 (약 280평) 임대 조건: 보증금 약 15억25억원 / 월세 약 6000만8000만원 추정 매매가: 약 450억 원 특징: 루프탑에서 한강 파노라마 뷰, 갤러리를 연상케 하는 고급 외관 건물은 지난해 준공된 신축 꼬마빌딩으로, 홍태선 건축가가 설계했습니다.
그는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 여의도 리첸시아 등 고급 프로젝트를 다수 진행해 건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