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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선 침묵, 채은성 공백…한화의 '2군 홈런왕' 박정현, 구세주가 될 수 있을까?

 타선 침묵, 채은성 공백…한화의 '2군 홈런왕' 박정현, 구세주가 될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제테크로 부자되기' 입니다.

최근 한화 이글스의 경기를 보면서 답답함을 느끼신 팬분들, 많으시죠? 리그 최강이라 불리던 마운드는 여전히 든든하지만, 방망이는 단체로 얼어붙은 듯 침묵을 지키고 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팀의 중심을 잡아주던 채은성과 리베라토마저 부상으로 빠지면서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에 빠졌습니다. 바로 이 절체절명의 순간, 한화의 더그아웃에 희망의 불씨를 지필 새로운 얼굴이 등장합니다.

퓨처스리그를 그야말로 '폭격'하고 돌아온 '2군 홈런왕' 박정현 선수입니다! '2군은 좁다!'

압도적인 성적으로 증명한 가치 박정현 선수는 더 이상 증명이 필요 없는 퓨처스리그의 지배자였습니다. 2024년 (상무): 남부리그 홈런 & 타점 1위 (16홈런 66타점) 2025년 (한화 2군): 22경기 타율 .371 / 5홈런 / 22타점 / OPS 1.150 올 시즌 초 햄스트링 부상으로 잠시 주춤했지만, 군 전역 후 한화 유니폼을 입고 뛴 2군 경기에서는 그야말로 맹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