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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앤리치’ 블핑 리사가 사는 성북동, 어떻게 ‘찐부자 동네’가 됐나?(한국 부동산,서울집값)

 ‘영앤리치’ 블핑 리사가 사는 성북동, 어떻게 ‘찐부자 동네’가 됐나?(한국 부동산,서울집값)

안녕하세요 오늘은 대한민국 대표 부촌 서울 성북동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최근 블랙핑크 리사가 성북동 단독주택을 매입하면서 다시 한번 주목을 받았는데요.

과연 이곳은 왜 오랫동안 ‘부자 동네 1번지’로 불려왔을까요? 전통 부촌 성북동, 그 시작은?

성북동은 1970년대부터 정·재계 고위 인사들이 모여들며 부촌의 역사를 써왔습니다. 위치 : 청와대에서 차로 10분 거리 입지 : 전면에 남산, 후면에 북한산이 자리한 배산임수 명당 보안 : 높은 담벼락과 CCTV, 그리고 대사관저들이 지켜주는 철통 보안 특히 영화 기생충의 촬영지로도 잘 알려져 있죠.

누가 살고 있을까? 성북동은 ‘한 집 건너 한 집이 유명인’이라고 할 정도로 유명 인사들이 많습니다.

현대가(家) 일가 조현준 효성 회장,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 등 재벌 총수들 연예인으로는 배용준·박수진 부부, 김우빈, 이연희, 이승기, 이승철, 유해진 등이 거주 그리고 2022년에는 블랙핑크 리사가 75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