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재테크로 부자되기' 독자 여러분! 오늘은 잠시 복잡한 세상사를 잊고, 입안에서 행복이 터지는 미식의 세계로 여러분을 안내하려 합니다.
얼마 전부터 SNS에서 계속 눈에 밟혔던 창원 용호동의 신상 핫플레이스, '오브셀라(O'vecella)'에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푸짐한 양으로 전하는 만족스러운 한상"이라는 소개 글처럼, 정말 만족스러운 곳이었는지, 솔직한 후기를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웨이팅 지옥? "오픈런이 정답이다" '오브셀라'는 웨이팅이 엄청나다는 소문을 익히 들어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평일 런치 타임을 공략하기로 했죠. 오픈 시간인 11시 30분보다 조금 이른 시간에 도착했더니, 다행히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여유는 길지 않았습니다. 저희가 자리를 잡고 주문을 마치자마자, 가게는 순식간에 손님들로 가득 찼고 11시 30분이 되자마자 바로 웨이팅이 시작되더군요.
오브셀라를 여유롭게 즐기고 싶다면, '오픈런'은 선택이 아닌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