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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돌이 외출] 방아머리해수욕장 - 허니비치카페️

 [집돌이 외출] 방아머리해수욕장 - 허니비치카페️

영화를 보고 나니 허기가 져서 칼국수를 먹으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 방아머리 해수욕장에 있는 카페에 가게 되었다. 허니비치 라는 카페 인데 들어가기 전에는 크다고 느껴지지 않았지만 들어가서 보니까 엄청 넓었고 층마다 테마가 나뉘어 있어서 신기하고 새로웠다.

지하 1층 - 펫 존 1층 - 로비 2층 - 커플존 3층 - 캠핑존 4층 - 스카이존 (층이 이렇게 나누어져 있다.) 입구에 들어가자마자 유리로 되어있는 곳이 있는데 지하에 고양이들을 볼 수 있었다.

주문을 하고 바로 지하 1층 펫존으로 내려가 고양이들이 보러 갔다. 사람들이 옆에 있든 말든 식빵을 굽고 있고 만져도 가만히 있고 엄청 온순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고양이가 생각보다 엄청 많이 있다. 신기한 메뉴가 많았는데 그중 바다라떼 라는게 있어서 시켰지만 맛은 그냥 일반 라떼 맛이었다.

맨 밑에 파란 시럽이 뭔지는 모르겠는데 시럽을 넣으므로써 해수욕장 느낌이 나서 바다라떼 인가보다. Previo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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