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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동내 카페->노브랜드->하이볼

 (일상) 동내 카페->노브랜드->하이볼

아침에는 비가 내렸는데 어느새 눈으로 바뀌더니 오후 되니까 제법 눈이 싸옇다. 매일 스타벅스나 투썸플레이스 같은 프랜차이즈 카페만 다니니까 개인 카페에 관심이 없었는데 오늘 스터디 모임 차 동내에 개인 카페에 갔다.

(말이 스터디 모임이지 3시간 동안 수다만 떨고 왔다) 사실 동내에 이런 골목이 있는지도 몰랐고 다양한 가게들과 개인 카페가 있는지도 몰랐다. 굳이 멀리 가지 않아도 가까운 곳에 이런 곳이 있다는게 꾀 충격이었다.

이 카페 근처에도 개인 카페들이 많았는데 시간 날 때마다 틈틈이 가보려 한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카페에서 나와서 집을 가려는데 바로 앞에 노브랜드가 생각나서 다 같이 갔다.

딱히 살게 없었는데 이것저것 주워 담다 보니 4만 원가량 나왔다. 노브랜드는 살게 없어도 사게 만드는 곳이다.

늘 갈 때마다 살게 없어도 사 온단 말이지c Previous image Next image 집에 돌아와 오늘은 이제 나갈 일 없겠거니 생각하고 밥을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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