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밍에 빠져서 진심이 되어버렸다. 점점 물건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클라이밍이 일상에 한 부분이 될 것 같다. 현재 다니는 암장은 오전과 휴일에 오픈을 하지 않아서 일요일부터 다른 암장도 다닐 생각이다.
일단 한 달을 제한 상태이기 때문에 두 곳을 동시에 다니는 것이다. 한 달이 지나면 다른 암장으로 옮겨서 그곳에서 본격적으로 수업도 듣고 자유 이용도 할 생각이다.
아직 손바닥에 살들이 말랑말랑한 상태라 고통이 많이 느껴지기 때문에 더하고 싶지만 못하는 게 너무 아쉬워서 조금 더 오래 하기 위해 클라이밍 테이프를 샀다. 초반에는 테이프 효과를 많이 보았지만 계속 암벽을 타다 보니 테이프가 말려버려서 결국 때고 암벽을 타게 되었다.
하지만 제대로된 부착 방법과 사용법을 알면 확실히 도움이 많이 되고 좋을 것 같다. (노란색 테이프는 근육 테이프인데 잘못 산 거라서 환불하려다가 계속 운동하면 쓸 날이 올 것 같아서 그냥 쟁여두기로 했다.)
오늘은 노란색 레벨 마스터하고 연두색 레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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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 클라이밍️->로제파스타&연근칩「里芋」